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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손호영의 부산이야기

by 교통환경 스토리 2008. 12. 24.

관광공사, 부산 홍보 웹프로모션 전개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와 부산관광컨벤션뷰로(이사장 안준태)가 한류를 연계한 부산홍보 웹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부산지역의 관광매력을 구석구석 알리고 국내는 물론 일본 관광객의 유치확대를 위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전 god 멤버 손호영과 일본의 유명  사진작가인 시모코시 하루키가 공동 작업에 참여했다.

 한류비지니스와 인바운드 관광분야의 가장 큰 마켓인 일본시장에 대해 한류와 관광을 접목한 직접적인 마케팅 툴을 적용한 이번 프로젝트는 손호영이 부산의 이곳저곳을 구석구석 돌아보며, 만남과 설레임의 느낌을 카메라에 가득 담는다.

해운대역에서부터 씨클라우드 호텔, 동백섬, 수영만 요트장, 달맞이 고개, 범어사, 자갈치 시장, 남포동 PIFF광장 등 부산의 명소를 직접 부산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여 더욱 현장감을 살렸다.

 관광공사 권병전 일본팀장은 “지금까지 국내외 팬미팅을 통해 한류스타와 한류팬들과의 만남은 수시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번 프로젝트처럼 스타가 직접 발로 뛰며 해외의 한류 팬들에게 한국의 명소를 소개하는 것은 드문 일로, 특히 일본인 포토그래퍼가 일본인의 시각으로 한류스타가 즐기는 맛과 멋을 카메라에 담는 특별한 작업이 되었다.”며,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관광컨벤션뷰로는 이번 전략적 PR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가까운 부산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