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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하늘길, UAM과 드론이 만드는 차세대 교통체계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커지는 물류기업, 줄어드는 화물차 일감…중소 운송업 생존의 갈림길에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응원도 여행도 놓치지 마세요… ‘K리그 트립데이’ 뜬다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보행안전 컬럼]제1회 사람이 안전하게 걷는 사회를 만드는 전문가 이야기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휴가철 하루 614만 명 이동"…안전한 휴가 '특별교통대책' 가동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조정권 교통안전 컬럼....손바닥만 한 타이어가 당신과 가족을 지킵니다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서울 택시와 로보택시, 공존의 길은 어디인가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 영화가 된 한국… 박보검과 함께 귀 기울이면 한국이 보인다

    2026.07.27 by 교통신문 스토리

미래 하늘길, UAM과 드론이 만드는 차세대 교통체계

'하늘을 나는 교통' 현실로… UAM, 미래 교통 인프라 경쟁이 시작됐다국내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이 더 이상 ‘미래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 교통체계의 한 축으로 자리 잡기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는 단순한 첨단 기술 전시회가 아니라 정부가 추진 중인 K-UAM 정책의 현재와 미래 방향을 산업계와 국민에게 공개하는 자리였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는 ‘일상을 바꾸고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드론과 UAM이 교통·물류·재난 대응·공공안전·레저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다양한 전시와 시연을 통해 선보였다. 특히 국내 기술로 개발된 UAM 기체의 공개 비행 시연은 상용..

카테고리 없음 2026. 7. 27. 09:38

커지는 물류기업, 줄어드는 화물차 일감…중소 운송업 생존의 갈림길에

이제는 '물량 감소'가 아닌 '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할 플랫폼 조직으로 진화해야"예전 같으면 하루 서너 건은 뛰었는데, 지금은 한 건 잡기도 어렵습니다."전국의 중소 화물운송업계에서 들려오는 공통된 하소연이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를 단순히 경기 침체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부족하다. 건설경기 위축과 제조업 둔화에 더해 AI와 제3자물류(3PL)가 물류산업의 판을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화물운송업계가 맞닥뜨린 현실은 일시적인 불황이 아니라 구조적 전환이다. 국내 화물운송시장은 오랫동안 경기와 함께 움직여 왔다. 그러나 최근 시장은 이러한 경기 사이클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건설투자 위축으로 건설자재 운송은 감소했고, 철강·석유화학·자동차 등 제조업의..

운송&물류 2026. 7. 27. 09:34

응원도 여행도 놓치지 마세요… ‘K리그 트립데이’ 뜬다

수도권 밖 K리그 1·2 지역 경기로 확대, 원정팬·타지역 홈팬 정조준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올해 하반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지역 경기 직관에 국내여행을 더해 ‘K리그 트립데이(이하 트립데이)’ 상품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트립데이는 K리그 팬들의 지역 이동을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하고자 지난 5월 일부 경기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다.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 팬 150여 명이 트립데이 전용 열차를 통해 대전을 찾았고, 빵지순례를 즐기는 등 지역관광과 결합한 스포츠 여행 패키지로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트립데이를 수도권을 제외한 K리그 지역 경기로 확대하고, 매 라운드별 관람권을 포함한 홈·원정팬 맞춤형 여행 패키지를 본격 운영한다.여행 상품은 7월 25일 K리그2 ‘부산아이파크(홈)..

핫이슈 2026. 7. 27. 09:31

[보행안전 컬럼]제1회 사람이 안전하게 걷는 사회를 만드는 전문가 이야기

김세연 박사 스마트도시문화연구소 대표보행안전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다.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우리는 매일 아침 문을 열고 길을 나선다. 걷는다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누구나 삶을 영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자, 도시와 호흡하는 첫걸음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수년간 ‘사람 중심’, ‘보행자 우선’을 외치며 수많은 제도를 정비와 환경을 정비하고 슬로건을 내걸었다.▷ 우리는 진짜 안전해졌을까?스마트한 첨단 도시를 자부하는 지금, 역설적이게도 길 위를 걷는 일은 점점 더 위험천만한 모험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을 것이다. 화려한 고층 빌딩과 매끄럽게 뻗은 아스팔트 뒤에 가려진 우리나라 보행 안전의 민낯을 이제는 냉정하게 짚어보아야 할 때이다.▷ 보행 중 사고의 현실: 길 위에서 스러지는 생명..

교통문화/교통안전 2026. 7. 27. 09:28

"휴가철 하루 614만 명 이동"…안전한 휴가 '특별교통대책' 가동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 11% 확대…국도 9곳 개통, 갓길차로 운영장맛비가 며칠 째 연이어 내리며 마음까지 흐리게 하고 있다. 하지만 비가 그치고 나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철이 시작된다. 휴가지로 이동 시 교통량 증가나 집중 호우 등 예상치 못한 일들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여행 출발 전 정부가 준비한 다양한 교통정보와 기상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휴가철에는 하루 평균 614만 명, 총 1억 43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하루 평균 605만 명보다 1.5% 늘어난 규모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실시한 하계 휴가 통행실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5%가 여름휴가 의향이 있으며, 이 중 86.3%는 국내, 13.7%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

핫이슈 2026. 7. 27. 09:21

조정권 교통안전 컬럼....손바닥만 한 타이어가 당신과 가족을 지킵니다

출발 전 5분의 점검,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안전습관"오늘도 무사히 다녀오세요."아침마다 가족들이 건네는 이 한마디는 단순한 인사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오늘도 무사히 일터에 다녀오고,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가장 간절한 마음이다. 버스 운전자는 수많은 승객의 하루를 책임지고, 전세버스 운전자는 소중한 여행의 안전을 맡는다. 화물차 운전자는 국민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국 곳곳으로 운송하고, 택시 운전자는 시민들의 귀갓길을 함께한다. 자동차의 종류는 달라도 모든 운전자의 목적은 하나다. 안전하게 출발해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사명이다.많은 사람들은 "자동차의 심장은 엔진"이라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교통안전의 관점에서는 한 가지를 더 기억해야 ..

카테고리 없음 2026. 7. 27. 09:18

서울 택시와 로보택시, 공존의 길은 어디인가

요금 인상 논의 속 자율주행 시대 성큼…면허·번호판·운송제도 개편이 최대 과제서울 택시가 자율주행 시대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40여 년간 요금체계와 면허제도를 기반으로 운영돼 온 기존 택시 산업에 자율주행 기술이 접목되면서 요금체계, 면허제도, 번호판 관리 등 다양한 제도적 과제가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서울시 택시요금은 2023년 2월 1일 인상 이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1.6km까지 4,800원이며, 이후 131m당 100원, 30초당 100원이 추가된다. 심야에는 오후 10시부터 11시, 오전 2시부터 4시까지는 20% 할증이 적용되고,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까지는 40% 할증이 적용된다.현재의 요금체계는 여러 차례 제도 개선을 거치며 비교적 일관된 기준을 갖..

운송&물류 2026. 7. 27. 09:13

영화가 된 한국… 박보검과 함께 귀 기울이면 한국이 보인다

관광공사, 첫 영화 형식 글로벌 캠페인 ‘Begin to Hear Korea’ 공개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5일, 배우 박보검과 함께 ‘한국’을 한 편의 영화로 담은 2026년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2026년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 ‘Begin to Hear Korea’의 포문을 연 이번 영상의 주인공인 배우 박보검은 2년 연속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를 맡았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로 한국관광의 매력을 알려온 배우 박보검은 지난해 한국 곳곳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전했다면, 올해는 '음악감독'으로 변신해 덴마크 뮤지션 Ki와 함께 한국을 여행하며 소리를 채집하고, 이를 하나의 음악으로 완성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다.올해는 '보는 한국'을 넘어 '듣는 한국'을 경험하도록 기획해..

카테고리 없음 2026. 7. 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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